이제 이 글을 쓸수 있는것도 오늘 이것을 제외하면 1번 남았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달콤 쓸쓸하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섭섭한 마음일까요?
이제 군생활이라는 것이 끝나고 사회생활로 복귀하게 됩니다...
이제 슬슬 알바자리도 찾아보고 지금까지 못만났던 사람들도 다시 만나고 해야합니다..
물론 꼬데니 활동도 재개해야되겠지요..
그래도 일단 그것도 전역을 해야지 할수 있으므로 일단 내일 돌아가서 목요일에 전역신고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만..
문제가 행보관이 머리를 깎아오라네요.. 안 깎아오면 자기가 밀어버리겠다나?
전에 진짜 밀리는 참사들을 많이 보아서 오늘 머리나 깎으렵니다;;(저도 목숨은 아깝습니다...)
그럼 모레에 민간인 신분으로 다시 돌아오는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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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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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신은 이런 곳 까지도...
블로그-http://hao.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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