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아빠 누나가 휴대폰을 새로샀어요. 엄마는 코비 누나는 롤리팝2 아빠는 뭔지모르겠는데 최신이라네요 그리고 저는.....뭔지 잘모르겠는데 컬러재킷이라나?몇년전꺼일까...?? 우리 아버지는 말하셨찌 3년만 기달리렴 ㅇㅇ O발!!3년이면 재가 고3이네요 ㅇㅇ 마음속에서는 지금 짜증나서 아빠한테 태어나서 첨으로 욕나올뻔 했네요 ㅇㅇ 어차피 다 살꺼면 내껏도 사주면 안돼나? 나참 어이가 없어서 혼자 화장실가서 자신을 달랬답니다. 차라리 고1때 재가 알바해서 폰사는게 더 빠르겠네요. 에휴..... 이제 나가서 바람좀 쐬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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